셔터를 누르는 순간 세상과 공유된다.

더욱 똑똑해진 디지털 카메라 촬영즉시 스마트폰에 전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등 소셜미디어에 바로 올리며 소통…

동영상 플랫폼유튜브 사용자들을 향한 디지털 카메라의 유혹도 계속 되고 있다. 고품질의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디지털카메라는 가격 대비 성능면에서 큰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유튜브에서 180만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인기 채널 캐리tv는 동영상 제작에 의도적으로 DSLR카메라를 사용한다.

 

싱가포르 출장기 : 준비가 절반이다.

두 건의 영상단독과 김정은, 트럼프의 전 일정 실시간 라이브 중계. 6명의 카메라기자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美-北정상회담”  취재에서 이룬 성과다.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철저한 준비과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슬롭 고래상어 수중촬영 영상

전문적인 수중촬영 팀은 오슬롭의 고래 상어 촬영을위하여 모든 준비를 마치고 출발하였다. 수중활영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체력이 뒷받침 되지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팀원들은 항상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무리가 없었지만, 기상과 바다의 상태가 관건이었다.

KOBA 2018을 다녀와서 "1인크리에이터의 활기 , 비주류에 도전하다."

사실 1인 미디어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은 “방송도 모르는 사람이 한다면 얼마나 하겠어?” 대부분의 언론사나 방송사들도 처음 1인 미디어가 태동했을 때 이런 생각을 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비주류라고 여겼던 1인미디어는 어느덧 광고시장에서 지상파를 압도하는 주류로 성장하였고 그 배경에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방송에 반영되고 시청자와 크리에이터가 같이 만드는 문화가 아닌가 싶다.